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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교대학 3기를 마치며.../조은이
글쓴이 석가사 등록일 2009-10-07
첨부파일 조회수 1882
스승님의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조금은 짧았던 기간이었기에 조금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더욱 정진치 못해 안타깝습니다.

  같은 동기님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싶었는데 바쁘다는 핑게로 그리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래도 스승님의 알찬 강의와 열정 덕분에 조금이나마 불교에 대한 갈증을 푸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밖에서 겉돌던 지식이 가슴속에 녹아드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짧은 지식이 스승님의 고견을 따르지 못해 답답할 때도 있었지만 스승님의 지혜로 간신히 간신히 버티었습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스승님의 가르침덕에 제가 남선이란 불명으로 다시 태어나게 됐습니다.

  감히 불명을 받을 자격도 안되는 제게 큰 짐을 지우셨습니다.

  물론 제가 더욱 노력하라는 뜻이겠지요.

 

  동기여러분 감사합니다.

  바쁘다는 핑게로 늘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회장님을 비롯한 간부님들과 동기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주부터는 참선과정을 함께하게 되겠네요.                                                                                                                       

참된 부처님의 가르침을 깨닫을 수 있도록 더욱 정진 합시다.

  많은 가르침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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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요.../조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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